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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EPC 공정설계 신입 해외 현장 파견 가능성

위잉위잉위잉위잉

EPC 공정설계 직무 신입으로 입사할 가능성이 있는 사회초년생입니다. 타 직무에 비해 적긴 하지만, 설계직도 시운전이나 문제 발생 시 해외 현장에 간다고 알고 있습니다. 보통 입사 초기(1년차 이하) 신입사원도 해외에 나가는 일이 있을까요? 일반적으로 어떤지 궁금합니다.


2025.12.14

답변 4

  • Top_TierHD현대건설기계
    코사장 ∙ 채택률 95%

    신입이 가더라도 현장에서 돌발 발생 시 처리할 능력이 없어서 잘 보내지 않습니다. 보통은 3년차 이상이 된 이후부터 간다고 보셔도 됩니다.

    2025.12.14


  • 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입사 초기에는 신입사원으로 직무 분야 전문성이 부족한 상황이므로 해외에 파견되는 빈도는 극히 드물기 때문에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습니다. 해외에 파견된다는 것은 즉시 전력감으로서 해외 사업장 내부적으로도 해결이 쉽지 않은 사항에 대해 국내 인력에 도움을 요청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국내 인력 중에서 즉각적인 trouble shoooting이 가능한 핵심 인력을 중점적으로 파견되므로 신입사원이 해외로 나가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예상됩니다. 참고하십시오.

    2025.12.14


  • 프로답변러YTN
    코부사장 ∙ 채택률 86%

    멘티님, 결론부터 말하면 EPC 공정설계 신입 1년 차에 해외 현장 나갈 가능성은 “있지만 흔하진 않고, 가더라도 단기 지원 성격이 대부분”이라고 보는 게 현실에 가장 가깝습니다. EPC에서 공정설계는 기본적으로 본사에서 개념/기본/상세설계, PFD·P&ID, 유틸·용량 산정, 시뮬레이션을 하는 역할이고, 현장은 시공·시운전 단계에서 설계 지원(Field Engineering, Commissioning 지원) 인원만 최소 인원으로 파견하는 추세라서 보통은 경력자 위주로 꾸려집니다. 다만 프로젝트 스케줄이나 인력 상황에 따라 신입도 서류·도면 정리, Punch list 처리 지원, 간단한 Line Check나 시운전 보조 같은 역할로 1~3개월 정도 단기 파견되는 사례가 있고, 회사 JD에도 “국내/해외 파견 및 출장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를 신입 공정설계 공통 요건으로 넣는 경우가 많을 정도로 “언젠가 나갈 수 있는 직무”인 건 맞습니다. 정리하면 “입사하자마자 1년 내 상시 해외 장기 주재”를 기대하는 건 과한 편이고, 초반 1~3년은 본사 설계 위주로 기본기를 쌓되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짧게 다녀올 수 있는 정도로 이해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해외 경험을 커리어 핵심으로 잡고 싶다면 나중에 시운전·운전·O&M, 프로젝트 엔지니어(현장 상주 비중 높은 포지션) 쪽으로 커리어를 옮기는 루트까지 중장기 계획에 넣어두면 좋겠습니다 채택부탁드리며 파이팅입니다!

    2025.12.14


  • 린린아빠2
    코이사 ∙ 채택률 81%

    회사마다 다르지만 OJT 명목으로 3개월 정도 나가는 경우가 있어요. 공정설계의 경우 다른 직무 대비 파견은 매우 적은 편이고 출장은 필요 시 가게 됩니다. 1년 이하의 경우는 크게 갈 일은 없을 겁니다. 하지만 팀 상황, 회사 상황, 프로젝트 상황에 따라 다 다르다고 보면 됩니다.

    2025.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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